국도 위의 발견 레이더
국도 위의 우연한 발견을 알려주는 앱입니다. 목적지를 정하지 않습니다. 길을 고르고, 방향을 정하고, 달립니다. 달리는 동안 앞쪽 3~7분 거리에 무엇이 있는지 알려드립니다.
넣지 않습니다. 이 앱은 내비게이션이 아닙니다. 길안내가 필요하면 「길 안내」를 눌러 카카오내비·티맵으로 넘어갑니다.
국도를 고르고 방향을 정하면, 현재 위치에서 그 국도까지 카카오내비로 안내합니다. 국도에 올라선 뒤에는 앱이 주변을 살핍니다.
「마이 → 앱을 꺼둬도 알림」을 켜면 알려드립니다. 다만 오늘만 볼 수 있는 것(장날·일몰·기간 임박)만 내보내고, 30분에 한 번·하루 네 번까지만 알립니다. 이동이 40분 없으면 스스로 접습니다.
찜과 여행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. 앱을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복구할 수 없습니다. 계정이 없기 때문입니다.
아니요. 앱을 사용하는 동안에만 씁니다. 주행 중 알림을 켠 경우 화면을 꺼도 위치를 받지만, 여행을 마치면 스스로 멈춥니다. 그동안 iOS 화면 위에 파란 표시줄이 떠 있습니다.